트레킹이란 산이나 계곡 주변을 다니는 도보여행을 말합니다. 이는 등반과 하이킹의 중간 형태로, 전문적인 등산 기술이나 지식 없이도 즐길 수 있어 대중화되는 추세입니다. 산의 정상에 오르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보다 자연의 풍광을 만끽하는 형태라 진입장벽이 낮은 덕분인데요. 고도의 체력이나 특별한 준비물을 요구하지 않아 도전하기에 부담이 적습니다.
트레킹이 매력적인 이유는 체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신선한 공기를 마심으로써 심신을 건강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자연환경을 탐험하고 다양한 동물과 식물을 만날 수 있죠. 또한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난이도가 높은 야외활동이 아니라서 가족, 친구 등 남녀노소와 함께할 수도 있고요. 이는 협력하고 추억을 쌓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차마 등산까지는 선뜻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트레킹으로 올 봄을 활기차게 시작해 봐도 좋겠습니다. 트레킹은 코스와 거리를 본인 스스로 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니까요. 덕분에 야외활동임에도 체력을 안배할 수 있답니다. 그러면 꽃이 피고 바람이 솔솔 부는 봄 날씨에 떠나면 좋을 국내 트레킹 코스를 소개해 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