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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소설연재사고(투자전략병법36계)


파이낸셜뉴스는 26일부터 매주 월요일에 무협소설 형식의 증권소설 ‘정병선의 투자전략 병법 36계’를 연재합니다.

작가 정병선씨는 현재 신흥증권 리서치담당 상무로 재직중이며 자타가 공인하는 ‘주식통’입니다.작가는 이 소설의 전편에 해당하는 ‘지피지기 주식투자(1998)’에서 증권용어를 절묘한 한자조어로 표현하고 증권시세와 투자전략을 무림의 승부구도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내 독자들의 감탄을 자아낸 바 있습니다.

작가는 이 소설을 고급정보와 분석능력으로 무장한 기관투자가 및 외국인과 고달픈 싸움을 벌여야 하는 개인투자자를 위해 썼다고 밝혔습니다. 소설 곳곳에 숨어있는 개인투자자에 대한 작가의 애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삽화를 담당한 이도헌 화백은 1997년 무협만화 <살수쌍절>로 데뷔한 이래 무협만화에서 탁월한 기량을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입니다.현재 ‘스포츠투데이’의 <군림천하> 삽화를 담당하고 있으며 웹진 ‘코믹스투데이’에 <난타신검>이란 작품을 연재중입니다.

파이낸셜 뉴스가 창간 기념으로 연재하는 증권소설은 재미와 더불어 주식투자전략을 익힐 수 있어 독자 여러분들의 기쁨을 두배로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많은 성원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