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연말특수 잡아라-17년산 브랜드 대격돌] 두산 ‘피어스클럽 18’
국내 소비자들을 위해 스코틀랜드 각지에서 900여가지 원액 테스트를 거쳐 완성한 ‘피어선클럽 18’.
마실때 느껴지는 부드러운 목넘김과 18년이상의 원액에서 나오는 깊고 풍부한 맛은 피어스 클럽의 자랑이다.
‘피어스클럽’은 영국에서 귀족들의 모임을 뜻하는 말로 이 시대 신(新)귀족의 의미로 사회적 지위에 걸맞는 바른 가치, 높은 품격을 추구하는 특별한 분들을 위해 태어났다.
두산BG는 위스키 시장의 차별화 전략으로 제품 디자인을 기존의 국산제품과는 다른 정통적이고 고풍스런 고급이미지를 표현했다. 이를 위해 위스키 원액을 생산하는 증류기의 모습을 형상화한 병디자인과 위조주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주석캡슐을 사용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두산이 4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피어스클럽’은 농익은 과일향과 고급스러운 명품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대부분 사람의 손을 거쳐 작업했다.
특히 피어스클럽 탄생을 뒷바침한 배경은 국내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해 소비자에게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를 위해 원액사인 ‘모리슨 보머어사’와 파트너쉽을 맺어 더욱 품격 높은 위스키를 생산하고 있다.
모리슨 보모어사는 하이랜드, 로우랜드, 아일라 섬 등 스코틀랜드 각지에 200년 이상 역사를 가진 증류소를 보유한 ‘싱글 몰트(맥아)’ 위스키 전통의 명가로 플로어 몰팅(물에 불린 보리를 바닥에 펴 늘어놓고 수십번 손으로 직접 건조시키고 발아시키는) 방식을 지금까지 유지할 만큼 초기의 장인정신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두산은 앞으로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는 위스키를 개발 국내 슈퍼 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에서 30%의 시장점유율을 바라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