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펀드·채권·IB

[채권시황]

신현상 기자
파이낸셜뉴스

채권금리가 소폭 하락했다. 증권시장의 폭락세에 따른 반사적 효과가 있었지만 12월 산업활동과 지난해 4?4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치 등 경기회복을 확인해주는 지표 발표가 대기하고 있어 적극적인 매수는 이뤄지지 않았다.

23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표금리인 3년만기 국고채 수익률은 전일보다 0.01%포인트 내린 4.96%로 마감했다. 5년만기와 10년만기도 전일대비 각각 0.01%포인트씩 하락한 5.21%와 5.50%를 기록했다. 3년만기 회사채 AA-와 BBB- 역시 전일에 비해 각각 0.01%포인트씩 줄어든 5.45%와 9.12%로 거래를 마쳤다.

/신현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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