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급되는 제품은 프라임엔터테인먼트와 제노콤이 공동 개발한 것으로 국내 최초로 애플사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아이팟의 깔끔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은 그대로 살리면서 근거리 무선통신인 블루투스를 이용해 mp3 청취 중에도 통화알림 및 전화통화를 가능케 했다. 또 FM라디오 청취도 가능하며 일반적인 블루투스 액세서리와 다르게 아이팟으로부터 파워를 공급받아 자체적으로 충전하기 때문에 번거로운 충전과정을 없앤 점도 특징이다.
이날 코스피시장에서 프라임엔터는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힘입어 전일대비 4.56% 오른 1375원으로 장을 마쳤다.
/godnsory@fnnews.com 김대희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