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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2007 신춘 파이낸셜 심포지엄

파이낸셜뉴스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는 지령 2000호 발행 기념 ‘2007 금융산업 뉴 트렌드-한국 금융시장의 나아가야 할 방향 및 성장모델 제안’을 주제로 ‘2007 신춘 파이낸셜 심포지엄’을 오는 1월31일(수)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합니다.

올해 국내 금융시장은 내년으로 예상되는 자본시장통합법 시행과 퇴직연금제도의 본격적인 확산을 앞두고 대대적인 변화가 예상됩니다. 벌써부터 각 금융기관들은 새로운 시대 환경에 적합한 서비스 혁신을 통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2개 섹션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섹션1에서는 금융시장의 변화 트렌드와 주요 정책들이 논의되며 섹션2에서는 은행·보험·증권 등 금융 산업별 성장 전략과 글로벌 금융시대에 새롭게 등장한 이슈들이 집중 조명될 것입니다. 섹션1은 국내 금융시장에서 활약 중인 최고경영자와 임원진, 섹션2는 금융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행사명=2007 신춘 파이낸셜 심포지엄

◇주 제=2007 금융산업 뉴 트렌드

-한국 금융시장이 나아가야 할 방향 및 새로운 성장모델 제안

◇일 시=2007년 1월31일(수) 오전 7시∼낮 12시 10분

◇장 소=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 볼룸, 3층 사파이어볼룸

◇주 최=파이낸셜뉴스

◇후 원=한국IBM

◇문 의=2007 신춘 파이낸셜 심포지엄 사무국

전화 (02)2003-7333, 7433, 팩스 (02)2003-7330,
이메일[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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