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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에코숍 오픈 환경친화 제품 판매
롯데백화점 서울 소공동 본점은 22일 환경가치경영 3주년을 기념해 8층에 10평 규모로 ‘에코숍(Eco -Shop)’을 연다.
롯데백화점은 ‘에코숍(Eco - Shop)’을 환경친화적인 제품으로만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장 인테리어는 설치미술가인 임옥상 화백의 임옥상 미술연구소에서 기획했다.
오픈행사에는 이치범 환경부장관, 환경재단 최열 대표 등이 참석하고, 국내 최고 비보이팀·세계 저글링 챔피언 등 유명팀이 공연을 할 예정이다.
에코숍 오픈 기념으로 22일부터 29일까지 에코숍을 방문하는 고객 5000명에게 친환경 필기구를 증정한다. 또 구매고객 중 1000명에게는 허브화분을 준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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