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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 진접 택지지구 분양
경기도 양주시 진접읍 장현·연평금곡리와 오남읍 양지리 일대 62만3000여평에 조성중인 진접택지개발지구의 첫 아파트분양이 오는 6월부터 시작된다.
▲남양환경개발 33평형 444세대 ▲경기지방공사 34평형 509세대 ▲금강주택 35평형 790세대 ▲반도건설 33평형 870세대 ▲신도종합건설 39평∼ 72평형 538세대 ▲신안종합건설 33평형 2047세대 ▲신영 39평∼58평형 434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한국토지공사가 추진하는 남양주진접택지구는 수도권 북동부의 주거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사업비 6871억여원을 들여 1만 2056세대 약 3만5735명을 수용할 계획이다.
진접지구는 별내지구보다 규모는 작지만 임대주택 비율이 낮은데다 주변에 산업단지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발전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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