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대투증권, 김영익 투자설명회 개최

김승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대한투자증권의 ‘김영익 지역순회 무료 투자설명회’가 이달 23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도시에서 열린다.

대투증권 김영익 리서치센터장(부사장)은 ‘족집게’ 애널리스트로 국내 증권가를 대표하는 인물. 설명회에는 김센터장 외에도 송정근 랩운용팀장, 양경식 투자전략부장이 강사로 나선다. 송팀장은 펀드매니저를 거쳐 미국 MBA와 CFA(국제재무분석사), AICPA(미국 공인회계사) 등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학구파 증권맨, 양부장은 서강대 경제학석사와 미국 MBA를 수료하고 10년 이상 국내 주식시장의 투자전략 부분을 맡아왔다.

두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최근의 증시동향과 국내시황, 간접투자상품 요령과 추천상품, 향후 주식시장의 추천종목과 주식시장 흐름 읽기 등 일반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첫 순회설명회는 23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대투증권 3층에서 열리며 서울 강남 등을 거쳐 청주,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전주 등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한편 대투증권은 설명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기념품 외에도 추첨을 통해 문화관광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대투 홈페이지(www.daetoo.com) 및 대투 고객상담실(1588-3111), 그리고 각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bada@fnnews.com 김승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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