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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만기 2년 조기상환형 ELS 4종 판매

안상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05 22:45

수정 2014.11.07 11:44

대신증권은 6일부터 10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4종을 각 영업점에서 판매한다.


‘대신 ELS 510호’는 삼성전자와 현대차에 연동하며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가 대비 75% 이상이면 연 19%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대신 ELS 511호’는 LG전자와 대우조선해양, ‘대신 ELS 512호’는 KOSPI 200, ‘대신 ELS 513호’는 현대중공업과 LG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된다.
모두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며,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 판매규모는 ELS 510호와 511호는 각각 70억원씩, 512호는 60억원, 513호는 100억원으로 총 300억원이다.

/hug@fnnews.com 안상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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