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열린 베이징 플래그십 매장 오픈식에는 더페이스샵 송기룡 대표와 토미 김 부사장, 중국 베이징 총판사인 포샨 새터데이의 장저어민 회장 등이 참석했다.
더페이스샵 송기룡 대표는 “중국시장에서 베이징 플래그십 매장을 전초기지로 삼아 한국에서 온 고급스러운 자연주의 화장품을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현재 중국에 12개 매장을 운영 중인 더페이스샵은 중국 시장에서 중고가 브랜드로 자리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50개의 매장을 확보할 예정이다.
/scoopkoh@fnnews.com고은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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