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중기청, 창업자금 1200억원 설이전 지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16 18:37

수정 2009.01.16 18:27

중소기업청은 올 1월말까지 1200억원 규모의 창업 자금을 조기 집행한다.

중소기업청은 실물 경제 침체에 따라 상반기 중에 창업 초기 기업 육성 자금의 70%를 조기 집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창업초기 기업 육성 자금은 지난해보다 2400억원 증액된 1조원이다.


지난해 창업 초기 기업 육성 자금은 당초 예산 6400억원보다 1000억원 증가한 7400억원이 집행됐으며 이중 중소기업진흥공단 직접 대출은 3519억원이었다. 2007년에 비해 지난해 직접대출은 27.8%, 신용대출은 70.4% 증가했다.



자금 신청은 중소기업 소재지 관할 중진공 지역 본부에서 하면 된다.

/pride@fnnews.com이병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