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이스라엘 “휴전 선언할 것”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18 04:49

수정 2009.01.18 04:49

에후드 올메르트 이스라엘 총리가 17일(현지시간) 안보회의 뒤 가자지구 전쟁 휴전을 발표할 것이라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AFP는 이스라엘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올메르트 총리가 이날밤 안보회의 뒤 휴전을 선포하고, 하마스의 공격을 받게되면 이에 응전하도록 군에 명령할 것이라고 전했다.

/dympna@fnnews.com/송경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