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면 당정협의 기사에 추가=기업.개인 비사업용 토지 양도세 인하 추진
한편 당정은 최근 주택 부분 부동산 규제를 완화한 데 이어 토지 관련 규제도 풀기로 하고, 우선 기업과 개인의 비사업용 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대폭 낮추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비사업용 토지에 부과되는 중과세를 일반 양도세율을 따르거나 중간 단계인 30∼40% 수준으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비사업용 토지에 대한 양도세 완화를 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적용하고, 토지거래허가요건을 완화하는 방안도 이르면 이번 주 발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haeneni@fnnews.com정인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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