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지 노회찬 진보신당 차기대표 내정

정인홍 기자
파이낸셜뉴스

진보신당 노회찬 상임대표가 8일 임기 2년의 차기 단독대표로 사실상 내정됐다.

진보신당은 전날까지 차기 대표·부대표 후보자 등록을 진행한 결과, 노 상임대표가 단독으로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당은 오는 23∼27일 찬반투표를 거쳐 차기 대표를 확정하는 절차를 밟는다.

유력한 후보 중 한명인 심상정 상임대표는 이번에 등록하지 않았다./khchoi@fnnews.com최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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