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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2010 fn모닝포럼’ 초대합니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2.10 17:26

수정 2010.02.10 17:26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가 남바린 엥흐바야르 전 몽골 대통령을 초청해 오는 3월 16일(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2010 fn모닝포럼'을 개최합니다.

최근 들어 경제 전반에서 우리나라와 몽골의 관계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으며 우리 기업들의 진출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 10대 자원부국 가운데 하나인 몽골의 경제발전이 본격화되고 있는 지금 몽골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한·몽골 수교 20주년을 맞이해 마련된 이번 포럼은 '칭기즈칸, 몽골 그리고 코리아'를 주제로 몽골과 한국의 관계, 몽골의 경제발전 노력 및 정책, 그리고 세계 역사상 가장 큰 국가를 건설했던 칭기즈칸 리더십, 경영지혜 등 몽골 투자에 유익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 입니다. 또한 본 포럼은 대몽골 투자를 증가시키는데 뿐만 아니라 몽골 지역 내의 경제교류를 확대 발전시킬 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남바린 엥흐바야르 전 몽골 대통령 소개

1958년 울란바토르에서 의사의 아들로 태어남. 옛소련의 고리키 문학 대학교를 졸업, 외국 문학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문학작품을 몽골에 소개. 2005년 6월 24일 몽골국 제3대 대통령에 취임. 몽골 인민혁명당의 전통적인 지지 기반인 지방뿐만 아니라 도시 지역에서도 압도적으로 득표. 외교적으로는 대한민국, 미국, 일본과의 관계를 중시.

△1992∼1996년 몽골 문화부 장관△1997년 몽골 혁명당 지도자△2000년 7월∼2004년 8월 몽골 국무총리 △2005년 6월∼2009년 6월 몽골 대통령

◇행사명=2010 fn모닝포럼

◇강연자=남바린 엥흐바야르 전 몽골 대통령

◇일 시=2010년 3월 16일(화) 오전 7시30분∼9시

◇장 소=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참석대상=기업 최고경영자(CEO) 100여명(사전 등록자에 한함)

◇주 최=파이낸셜뉴스, SKKU Business School

◇사전등록=www.fnnews.biz

◇문 의=파이낸셜뉴스 사무국

전화 (02)2003-7333

이메일 fnbiz@fnnews.com

홈페이지 www.fnnews.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