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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제2회 서울국제신약포럼 6월24일 개최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가 '신약개발 패러다임의 변화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지난해에 이어 제2회 서울국제신약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타미플루 개발자인 길리아드사의 김정은 박사와 릴리 신약 개발 센터 최고과학기술책임자인 조너선 세지윅 박사, 미국 남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신약개발사 엑셀리서스의 김문환 박사, 신약 연구개발(R&D) 전략기획 전문가인 유한양행 남수연 박사 등 국내외 제약업계 석학 및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합니다.

본 포럼에서는 신약 개발에 대한 총론적 논의에서 벗어나 한국 제약업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각론과 대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국내외 바이오·신약개발 전문가 및 업계, 학계 전문가들이 함께 할 이번 포럼에 글로벌 신약 개발에 관심 있는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주제: 신약개발 패러다임의 변화와 도전

Paradigm-Shift and Challenge for New Drug Discovery

◇ 일정: 2010년 6월 24일 목요일

◇ 장소: 서울 임피리얼팰리스호텔 7층 두베룸

◇ 주최: 파이낸셜뉴스, 한국화학연구원, (재)바이오신약장기사업단

◇ 후원: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제약협회,
(재)바이오신약장기사업단

◇ 등록: www.fnnews.biz 사전등록 (일반 참가비 5만원, 재학생 특별가 2만원)

◇ 문의: 파이낸셜뉴스 서울국제신약포럼 사무국
전화: 02-2003-7333
e메일: fnbiz@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