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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월드 베스트 초이스’ 여름 신메뉴 공개

윤정남 기자
파이낸셜뉴스

아메리칸 그릴&샐러드 레스토랑 애슐리는 ‘월드 베스트 초이스(World Best Choice)’라는 주제로 샐러드바 신메뉴 5종과 메인메뉴 4종, 음료 1종 등 총 10종 여름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신메뉴는 아프리카 대표메뉴 쿠스쿠스와 만다린을 버무린 남아공 대표 ‘만다린 쿠스쿠스’, 영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메뉴인 ‘피쉬&칩스’, 바삭한 바게트와 치킨 믹스가 조화로운 스페인 대표 메뉴 ‘치킨 브루스게타’, 미국을 대표하는 ‘맨하탄 메이플 크로켓’과 칡냉면과 황태로 영양까지 더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매운 여름 황태국수’ 등 전 세계 5대륙을 대표하는 메뉴로 구성됐다.

또한 애슐리만의 여름스페셜 메인 메뉴로 ‘바삭바삭 쉬림프 팬’, ‘컴백 알프레도 파스타팬’, ‘풍덩 치즈버몬트 팬’등의 “팬(Pan)” 요리 3종도 선보인다.

/yoon@fnnews.com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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