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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올림픽의 날 달리기 대회’ 메인 스폰서 참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6.16 14:51

수정 2010.06.16 14:49

수협은행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주최하고 세계 205개 IOC회원국에서 국가별 올림픽위원회 주관으로 동시에 개최되는 ‘올림픽의 날 달리기 대회’ 한국대회 메인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한국대회 공식명칭은 ‘수협은행과 함께하는 올림픽 데이런’으로 오는 20일 올림픽 공원 평화의 광장 및 공원 일원에서 약 4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5Km, 10Km코스로 진행된다.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달리기 행사 외에도 참가자를 대상으로 바르셀로나의 영웅 황영조, 베이징올림픽의 이용대, 밴쿠버올림픽의 모태범·이승훈·이상화 선수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초청해 팬 사인회를 개최하고 축하공연, 경품추첨행사를 여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true@fnnews.com김아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