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생들은 교육비 및 항공료를 지원받아 4주간의 방학 기간 일본을 방문, 홈스테이 및 문화 체험을 통해 국제적인 감각을 익히게 된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한·일 청소년들의 양국 문화 체험을 통한 상호 이해 증진을위해 2001년부터 매년 이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76명이 장학생으로 선발됐다./yscho@fnnews.com조용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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