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나', 이방지 여인 장경아 누구? '여고괴담'에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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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지의 여인으로 등장한 장경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이방지(우현 분)가 사모했던 여인으로 등장한 장경아가 영화 ‘여고괴담5’의 주연이었던 사실이 밝혀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경아는 짧은시간 동안 출연했지만 임팩트 강한 연기와 애절한 눈빛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일촉즉발의 위험한 상황에서 그녀는 끝내 자신의 손으로 직접 칼을 가슴에 꽂으며 이방지의 오열을 자아내게 했다.
이처럼 안정된 연기를 선보인 장경아는 지난 2009년에 개봉한 영화 ‘여고괴담5’에서 여주인공 언주 역으로 본격적인 연기를 시작했다.
또한 드라마 ‘탐나는 도다'에서 홍시연 역을 맡아 정극에도 도전했으며 이후 KBS드라마스페셜 '락락락' 에서 김태원의 첫사랑 역으로 인상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장경아는 오는 22일 자신이 출연한 영화 ‘퍼펙트게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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