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지켜보고 있다, 멘티들을 향한 코믹한 경고 '눈길'

파이낸셜뉴스

이승환이 '지켜보고 있다'는 재치있는 메시지를 남겨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5일 이승환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결국 징크스는 깨지지 않았다. 오늘 방송은 꿔다 놓은 보릿자루 코스프레, 그냥 쩌리였쥐. 멘티들 드팩합숙소에 걸려있는 액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같은날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한 이승환이 다른 출연자들에 비해 조용한 모습으로 방송분량이나 대사가 많지 않음을 한탄하며 적은 글로 스스로를 보릿자루에 비유해 웃음을 주고 있다.

또한 이승환은 자신의 코믹한 모습을 6분할된 화면에 집어넣어 각 화면마다 글씨체를 다르게 한 '지켜보고 있다'라는 메시지를 적은 사진을 공개해 멘티들을 향한 귀여운 경고를 덧붙여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팬이긴 하지만 솔직히 어제는 보릿자루 맞았음", "이 액자 나도 집에 하나 걸어 놓고 싶네요", "멘티말고 나 좀 지켜봐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승환은 현재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에릭남, 홍동균, 한다성, 최정훈 등을 멘티로 낙점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유리 생일 광고 "언제나 우리들이 사랑하는 유리로 행복하길"
유지태 김효진 결혼식 사진 비공개컷, "여신과 남신의 만남"
박하선 뽀뽀, 물폭탄 피하려고 조원석 볼에? "계탄 원석 씨"
김정태 촬영부작용, 기구에 턱까지 고정 "몹쓸촬영!" 걱정
이은주 임신, 양현석 두 아이 아빠 된다! '경사'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