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모델 UV 광고 공개…이벤트 다양
CJ E&M 넷마블은 ‘S2’의 메인 모델 UV(유세윤, 뮤지)를 내세운 30초 분량 광고영상을 공개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S2’는 ‘서든어택’의 백승훈 개발 본부장이 6년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최근 젊은층에서 인기를 얻는 UV를 메인 모델로 내세워 바람몰이에 나서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30초 분량의 광고영상에서 UV는 ‘늘 똑 같은 총 싸움을 하고 있는 너, 이제 S2가 너희를 구원하리라’는 메시지를 설파하는 등 이벤트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넷마블은 8일부터 29일까지 총 3주간 ‘신속히 받아가라’와 ‘신속히 헤쳐모여’ 등 2개의 이벤트를 동시 진행한다.
‘신속히 받아가라’ 이벤트로 이용자들에게 ▲매일 출석만 하면 15만원 상당의 아이템 지급 ▲평일 오후 3시~6시ㆍ주말 오후 1시~3시 등 정해진 시간에 플레이하면 경험치 2배 ▲50킬당 햄버거ㆍ피자 경품 증정 등 혜택을 제공한다.
또 친구ㆍ클랜ㆍPC방 등 3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하는 ‘신속히 헤쳐모여’ 이벤트는 아이팟 터치4세대ㆍLG모니터ㆍ문화상품권ㆍ넷마블 캐쉬 등을 제공하고 약 한 달간 매일 선착순 1000명에게 PC방 무료 이용권도 증정한다.
/lkbms@fnnews.com 임광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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