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블메이커 '엠카'서도 터치 퍼포먼스 "진짜 문제유발자"

파이낸셜뉴스

트러블메이커 현아와 현승이 '엠카운트다운'에서도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현아와 현승의 유닛그룹 트러블메이커는 타이틀곡 '트러블메이커'에 맞춰 화제의 섹시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음악중심에서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와 논란 중심이 됐던 트러블메이커는 '엠카운트다운'에서도 과감한 스킨 쉽과 키스를 연상하는 안무 등으로 차원이 다른 섹시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무대에 블랙계통의 의상에 핫팬츠를 입어 섹시함을 강조한 현아는 체크무늬 재킷을 입고 등장한 현승과 함께 섹시한 안무는 물론 화제의 키스 퍼포먼스와 허벅지, 엉덩이, 가슴 터치 퍼포먼스를 펼치며 아슬아슬한 장면을 연출했다.

특히 연이은 트러블메이커의 화끈한 퍼포먼스에 네티즌들은 또다시 "선정적이다"와 "강렬하다"는 논란이 일며 화제가 되고 있어 자신들의 팀의 이름인 진짜 '문제 유발자'에 등극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트러블메이커 외에도 슈퍼주니어, 티아라, 다이나믹듀오, 서인영, 에이핑크, M.I.B, 보이프렌드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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