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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선홍 '이번 시즌에는 아쉬움 남기지 않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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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개막 기자회견이 KBS 엄지인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국프로축구연맹 정몽규 총재, 김정남 부총재, 안기헌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16개 구단 감독, 선수가 참석했다.
올시즌부터 K리그는 스플릿 시스템을 도입하며, K리그 사상 최다인 총 352경기, 팀당 44경기를 치르게 된다.
한편 이번 2012 시즌은 오는 3월 3일부터 개막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이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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