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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마음 사로잡는 스토케 신상 나왔다
스토케는 익스플로리(Xplory) 브라운 에디션과 익스플로리 블루멜란지 리미티드 에디션 패키지를 1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베이비페어에서 첫선을 보인다. 브라운 에디션은 유행을 타지 않고 성별에 관계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블루멜란지 에디션에는 기저귀가방이 포함되어 있다. 브라운은 189만원 블루멜라지는 가격 미정이다.
yhh1209@fnnews.com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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