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무어 실신, 애쉬튼 커쳐-리한나 열애설에 "더러운 이름"

파이낸셜뉴스

데미무어 실신(사진=DB)

데미무어가 전 남편 애쉬튼 커쳐의 열애 소식에 실신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복수의 매체는 데미무어가 전 남편이자 인기배우인 애쉬튼 커쳐와 팝스타 리한나의 열애소식에 크게 분노했고 그 충격에 실신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데미무어는 “다시는 그 더러운 이름(애쉬튼 커쳐)을 내입에 담지 않겠다”고 말하며 크게 화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05년 데미무어와 애쉬튼 커쳐는 16살이라는 큰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성공해 많은 화제를 모았지만 이후 수많은 구설수에 휘말린 끝에 지난 2011년 11월 결혼 6년 만에 이혼을 맞이하고 말았다.

또한 애쉬튼 커쳐는 이혼 후 불과 4개월만인 지난 3월21일 유명 팝스타 리한나와 자택에서 밀회를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되면서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애쉬튼 커쳐와 리한나는 열애설과 관련해 어떤 입장도 발표하지 않은 상태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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