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영 2주기 추모식, 어머니 뜻에 따라 조촐하게..‘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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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최진영 2주기 추모식(사진=DB) |
故 최진영의 2주기 추모식이 진행됐다.
29일 경기도 양평 서종면 갑산공원에서 故 최진영의 2주기 추도식이 어머니 정옥숙 씨를 비롯한 가까운 지인들이 모인 가운데 치러졌다.
이번 추도식에는 어머니 정 씨의 뜻에 따라 조촐하게 치러졌으며 고인이 살아생전 가깝게 지냈던 배우 김승현 만이 연예인 중 유일하게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故 최진영은 누나 故 최진실이 목숨을 끊은 뒤 우울증을 앓아오다 2010년 3월29일 자살로 생을 마감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 추모식에 故 최진실의 두 자녀는 참석하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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