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운 다음 대표, KISO 의장 선출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는 14일 2013년도 총회를 열고 최세훈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사진)를 신임의장으로 선출했다.
최세훈 신임 의장은 "인터넷 자율규제 정착을 위한 KISO의 역할에 대한 사회 전반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며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자율규제의 외연을 넓히고, 인터넷 문화에 자유와 책임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KISO는 이날 정경오 변호사, 황창근 홍익대 교수, 김학웅 변호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 6인으로 구성된 온라인광고심의위원회를 조만간 출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gapc@fnnews.com 최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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