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보험

차티스손보, 4월 AIG손해보험으로 새 출발

안승현 기자
파이낸셜뉴스
스티븐 바넷 사장
스티븐 바넷 사장

차티스손해보험이 AIG손해보험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차티스손보는 1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AIG손해보험 브랜드 발표식'을 열고 새로운 AIG브랜드를 공식 선보였다.

이번 'AIG손해보험'으로의 브랜드 변경은 미국 AIG 본사의 글로벌 리브랜딩 전략의 일환이다. 한국에서는 오는 4월 1일부터 'AIG손해보험' 브랜드를 공식적으로 사용한다.

스티븐 바넷 AIG손해보험 사장(사진)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국내 최초의 외국계 보험사로서 59년의 역사를 이어 온 AIG손해보험은 다양한 상품과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 시장에 헌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승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