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연애의 모든 것’ 4.4% 시청률 기록..‘자체시청률 최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5.16 08:55

수정 2014.11.06 13:34



‘내 연애의 모든 것’이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은 4.4%(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보인 5.6% 보다 1.2%P 하락한 수치로 자체 최저시청률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된 ‘내 연애의 모든 것’에서는 김수영(신하균 분)과 노민영(이민정 분)이 각자 마음 속에서 꺼내지 않았던 힘겨운 가족사를 공개하며 서로의 아픔을 위로했다.

또한 송준하(박희순 분)은 김수영에게 자신이 노민영에게 가졌던 마음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는 9.9%를, MBC '남자가 사랑할 때'는 9.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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