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발렌타인데이 선물 ‘VDL 길리안 컬렉션’ 출시
LG생활건강의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VDL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랑스러운 초콜릿의 컬러와 향기를 그대로 담은 'VDL 길리안 컬렉션'(사진) 6종을 한정 출시한다.
LG생활건강은 벨기에의 명품 초콜릿 브랜드 '길리안'과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 협업으로 이번 'VDL 길리안 컬렉션'을 선보였다. 따뜻하고 깊은 브라운 색상과 달콤한 초콜릿 향기를 입힌 이번 제품은 '길리안' 초콜릿의 상징인 해마 모양을 양각으로 새겨 넣어 재미를 더했다. 'VDL 길리안 컬렉션'은 초콜릿 마블 컬러 등 세 가지 컬러의 큐브 립스틱과 해마 모양을 양각으로 새겨 넣은 페이스 컬러, 달콤한 초콜릿 향기의 퍼퓸 오일, 아이섀도와 아이펜슬, 네일 컬러 등 총 6종 구성이다. 가격은 제품별로 6500~4만원이다.
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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