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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관동의대 분당제생병원에 사랑의 헌혈증 기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2.07 16:21

수정 2014.10.29 21:46

휴온스는 지난 6일 직원들의 정기 헌혈행사로 모은 100 여 장의 헌혈증을 관동의대 분당제생병원에 기증했다. 분당재생병원 이성규 진단검사의학과장, 김주섭 진료부장, 휴온스 소기호 종합병원본부장(왼쪽 세번째부터) 등이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휴온스는 지난 6일 직원들의 정기 헌혈행사로 모은 100 여 장의 헌혈증을 관동의대 분당제생병원에 기증했다. 분당재생병원 이성규 진단검사의학과장, 김주섭 진료부장, 휴온스 소기호 종합병원본부장(왼쪽 세번째부터) 등이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휴온스는 지난 6일 직원들의 정기 헌혈행사로 모은 100 여 장의 헌혈증을 관동의대 분당제생병원에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


휴온스는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매년 여름, 정기적인 헌혈행사를 펼쳐왔다. 지난 헌혈에도 전재갑 대표가 직접 팔을 걷어 부치는 등, 임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전임직원이 함께하는 행사로 자리매김 했다.


휴온스 전재갑 대표는 "매년 헌혈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헌혈증을 기부하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보낸다"면서 "이번에 전달된 헌혈증이 지역 내 소외계층의 치료에 작은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