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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쇼핑 산책] 백화점,선글라스·샌들 등 여름상품 할인

이보미 기자
파이낸셜뉴스

백화점에서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뜨거운 여름을 보내는데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본점 9층 행사장에서는 8일까지 샌들, 펌프스, 선글라스 등 여름 관련 상품을 20~50% 할인 판매하는 '그 남자, 그 여자의 서머 아이템' 행사를 진행한다. 소다 여성샌들을 8만9000원, 리치오안나 샌들 9만9000원, 지오앤사만사 펌프스 9만9000원, 에스까다 선글라스를 12만5000원에 내놓는다.

롯데백화점 대전점에서는 1층 화장품 매장에서 8일까지 '매직 코스메틱 페어'를 진행한다. '엘리자베스아덴' '버츠비' '한스킨' 등 화장품 브랜드 6개가 참여해 선크림, BB크림 등의 화장품을 정상가 대비 30~6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1층 행사장에서는 8일까지 바캉스 머스트해브 아이템인 선글라스를 선보이는 아이웨어 페어를 선보인다. 탐포드, 생로랑, 토즈, 폴리스, 제냐, 구찌, 펜디, 디스퀘어드2, 게스, 안나수이 등 선글라스 대표 브랜드가 총출동한다.

탐포드 선글라스 59만원, 생로랑 선글라스 49만원, 토스 선글라스 15만5000원, 랑방 선글라스 24만원, 게스 선글라스를 12만5000원 등에 선보인다. 또한 강남점 9층 이벤트홀에서도 같은 기간 서머 핸드백&슈즈 페어를 펼친다.

핸드백은 브루노말리·훌라·루이까또즈·잇츠백·탈리·엘레나에이치, 슈즈는 린블레아민·나무하나·제옥스·탠디·소다·세라 등 핸드백과 슈즈 대표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여름 핸드백을 훌라에서 21만2000원, 잇츠백에서 9만8000원에 선보이며 여름 샌들은 린블레아민에서 19만8000원, 나무하나에서 9만9000원에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8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여름 바캉스 샌들 대전'을 진행한다. 핏플랍, 탠디, 소다 등 8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지오앤사만사 샌들 9만9000원, 세라 샌들 8만9000원, 소다 샌들 8만9000원 등이다.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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