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연예

‘미생물’ 장수원, 포상휴가 욕심에 폭소 “우리도 세부가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12.26 20:20

수정 2014.12.26 20:20



‘미생물’ 장수원이 포상휴가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26일 장수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도 세부가자! 포상휴가 보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미생물’팀의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tvN 드라마 ‘미생물’팀의 정중앙에 위치한 장수원은 앞서 포상휴가를 떠난 드라마 ‘미생’팀처럼 필리핀 세부로 포상휴가를 꿈꾸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미생물’은 ‘미생’의 패러디 드라마로 아이돌 연습생 출신으로 연예계 데뷔에 실패한 뒤 회사라는 현실에 던져진 주인공 장그래(장수원 분)가 위기가 닥칠 때마다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며 ‘미생물’이었던 주인공이 점점 ‘생물’의 모습을 찾는 내용이다.


한편 로봇연기의 달인 장수원이 출연하는 ‘미생물’은 오는 2015년 1월2일 오후 9시50분에 첫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tjddlsnl@starnnews.com김성인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