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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람, 물오른 여신미모의 근황 공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파이낸셜뉴스

백보람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따뜻한 새해인사를 전했다.

지난 31일 백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했던 2014년 12월. 보내기가 너무 아깝지만 쿨하게 보내 주는걸로”라며 “더 행복한 2015를 기대하며 해피바이러스 팍팍. 2014, 20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얼굴을 저의 가린채 미녀 개그우먼답게 우월한 미모를 과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박보람은 손으로 하트를 그려보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백보람은 지난 2003년 걸그룹 모닝으로 데뷔했지만 현재는 미녀 개그우먼으로 다방면에서 활동중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김성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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