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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임세령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1일 한 매체는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상무 임세령이 임세령이 운영하는 서울 청담동 한 음식점에서 함께 식사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정재와 임세령은 오래된 친구 사이라고 주장해온 만큼 밖에서는 거리낌 없이 돌아다니되, 안에서는 철저히 주변을 차단하며 열애해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10년 전 만남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집에서 주로 데이트를 했다고.
앞서 지난 2010년부터 이정재와 임세령을 두고 열애설이 끊이지 않았지만, 이정재는 계속해서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이정재의 소속사 측은 현재 열애설에 대해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image@starnnews.com이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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