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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가’ 소찬휘, 뒤풀이 현장 공개 “이렇게 떠든게 언제였는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1.03 20:05

수정 2015.01.03 20:05



소찬휘가 ‘토토가’ 뒤풀이 사진을 공개했다.

3일 가수 소찬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014년 12월18일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녹화후 19일 새벽이었네요, 이렇게 웃고 떠들고 편히 노래 부른적이 언제였는지”라며 “친구 재석씨와 무도 멤버들의 배려 잊지 않겠어요! 김태호 PD님도 저렇게 박수 쳤는 줄 몰랐네요!”라는 글과 함께 토토가 뒤풀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토토가’ 뒤풀이 장소로 보이는 곳에서 환하게 미소지으며 노래하는 소찬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노래하는 소찬휘를 보며 넋이 나간 듯 박수 치는 김태호 PD가 등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소찬휘는 지난 1996년 ‘헤어지는 기회’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당시 풍부한 성량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사랑받았던 그는 이후 ‘현명한 선택’, ‘보낼 수 밖에 없는 난’, ‘티얼스’ 등 많은 히트곡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소찬휘는 오는 6일 새 디지털 싱글 ‘글래스 하트(Glass Heart)’를 발표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tjddlsnl@starnnews.com김성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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