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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이 신곡 ‘데자-부’ 공개 직전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6일 오후 샤이니 멤버 종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셀카투척 십분남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이더 재킷을 입은 종현이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오묘한 색의 렌즈를 끼고 비주얼을 발산하고 있다.
7일 선공개된 ‘데자-부’는 레트로 느낌이 물씬 나는 신디사이저의 컴핑(Comping : 화성을 리듬감 있게 표현하는 주법) 연주와 펑키한 리듬의 베이스가 돋보이는 레트로 펑크 곡으로 힙합 뮤지션 자이언티(Zion.T)가 공동 작곡 및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한편 종현의 첫 미니 앨범 ‘BASE’의 전곡 음원은 오는 12일 0시에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음반도 같은 날 오프라인 발매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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