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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진우, 이응경 부부가 아레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8일 아레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에 배우 이진우, 이응경 부부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이진우와 이응경이 이번 계약을 계기로 더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진우는 드라마 ‘천추 태후’, ‘대왕의 꿈’, ‘일편단심 민들레’ 등에 출연, 선 굵은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연기자다.
또한 이응경은 1987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 해 최근까지 드라마 ‘기황후’, 드라마 ‘천상여자’, ‘사랑만 할래’ 등에 출연,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다양한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인 바 있다.
이진우, 이응경 부부는 새 소속사 아레스 엔터테인먼트의 매니지먼트 부문 관계자와 이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상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배우 활동을 서포트 해 줄 믿음직한 새 둥지를 찾게 됐다고.
이에 이진우, 이응경 부부는 “앞으로도 좋은 인연을 이어가며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것 같다.
한편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틀게 된 이진우, 이응경 부부는 다음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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