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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SM TOWN에서 열린 첫 솔로 앨범 ‘BASE of JONGHYU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종현의 첫 미니앨범 ‘BASE’에는 휘성, 윤하, 자이언티, 아이언 등 유명 뮤지션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완성된 다양한 장르의 총 7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종현은 자작곡 4곡(데자-부, Love Belt, NEON, 시간이 늦었어)을 포함한 전곡 작사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종현의 첫 미니앨범 ‘BASE’는 오는 12일 발매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lsh87@starnnews.com이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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