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내달 7일까지 ‘한강 자전거 안전지킴이’ 50명 모집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다음달 7일까지 '한강 자전거 안전 지킴이'(자원봉사자) 50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한강 자전거 안전 지킴이'는 한강에서의 안전한 자전거 타기 문화 정착을 위해 2011년 9월부터 조직, 활동하고 있다.
올해 '한강 자전거 안전지킴이' 활동기간은 오는 4월부터 12월말까지다. 주요 활동은 매 주말 △ 한강공원 자전거 이용자 안전운행 계도 △ 자전거 바르게 타기 캠페인 등이다.
'한강 자전거 안전 지킴이'는 자전거 출·퇴근자 및 한강공원 자전거 이용에 관심 있는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angang.seoul.go.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hkc0312@seoul.go.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강사업본부 시민활동지원과(02-3780-0774)로 문의하면 된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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