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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스, 스탠딩포토 '밸런타인데이 템플릿'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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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9 23:59:00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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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스, 스탠딩포토 '밸런타인데이 템플릿' 출시
밸런타인데이 편지·카드, 사진으로 대체해 볼까.

디지털사진 인화기업 찍스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로맨틱한 디자인을 담은 '스탠딩포토 밸런타인데이 템플릿' 6종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찍스 스탠딩포토는 두 장(4p)에 사진과 메시지를 함께 담을 수 있는 신개념 포토상품이다. 은염인화 방식으로 인화한 진짜사진으로 화질이 선명해 고퀄리티 카드로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펼치면 액자처럼 세워 감상할 수 있고 접으면 얇은 책처럼 책장에 꽂아 보관할 수 있어 간편하다. 또한 UV코팅 처리로 스크래치나 이물질 등에 강해 추억을 오래 보존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새롭게 출시된 밸런타인데이 템플릿 6종은 파스텔색 배경에 초콜렛, 진저브레드 등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스티커와 텍스트로 꾸며져 있어 이벤트 데이용 카드 디자인으로 최적이다.
밸런타인데이 템플릿 6종을 '따라만들기' 하면 마음을 고백하는 카드를 쉽게 만들 수 있다. 찍스가 제공하는 스탠딩포토 '따라만들기' 기능은 만들어진 템플릿에 자신의 사진만 넣으면 되는 편집방식으로, 서툰 초보자도 5분 내로 쉽게 감각적인 디자인의 스탠딩포토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다.

신규 템플릿은 M46(10X15cm)부터 L57(12X19cm), B5(19X25cm), A4(21X30cm)까지 스탠딩포토 전 사이즈에 적용 가능하며, 가격은 M46사이즈 기준 5800원이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