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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사상' 中공산당 당헌 삽입…마오쩌둥·덩샤오핑 반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10.24 13:13
수정 2017.10.2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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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조창원 특파원】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주석의 통치 방침인 치국이정이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이라는 이름으로 당장에 삽입됐다.
19차 당 대회 대표들은 24일 시진핑 주석이 참석한 가운데 인민대회당에 열린 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 폐막식에서 이런 내용의 당장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시 주석은 자신의 지도사상을 당장에 올리면서 마오쩌둥·덩샤오핑 수준의 반열에 들어가게 됐다.
jjack3@fnnews.com 조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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