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막차시간 연장은 지난 4월 가야문화축제 때 7만여명이 탑승한 것을 감안해 마련됐다.
부산김해경전철은 고객 안내문과 연장시간표를 부착하고 환승역사에 지원 인력을 추가 배치키로 했다. 아울러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부산김해경전철 타고 불꽃축제 보러가자’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김해경전철 관계자는 “지역축제 관람 시 부산김해경전철을 이용하는 시민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있는 점을 고려해 한 발 앞선 수송계획을 세워 고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부산김해경전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r52@fnnews.com 강수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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