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우 창녕군수, 7~24일 읍·면 돌며 '군민과의 대화'
(창녕=뉴스1) 강대한 기자 = 한정우 경남 창녕군수가 7일부터 올해 군정을 역동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읍·면을 방문해 군민과의 대화시간을 갖는다.
이번 방문에서 한 군수는 ‘더 큰 번영, 모두가 행복한 창녕’ 구현을 슬로건으로 올해 군정 주요업무와 현안사항을 군민들에게 설명할 예정이다.
한 군수는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하루 1개 읍·면만 돌기로 했다. 이날 창녕읍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14개 전 읍·면을 찾는다.
방문 일정은 창녕읍, 남지읍, 고암면, 성산면, 대합면, 유어면, 이방면, 대지면, 계성면, 영산면, 도천면, 길곡면, 부곡면, 장마면 순이다.
한 군수는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진 뒤 경로당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과도 소통할 계획이다.
한 군수는 “기해년 새해맞이 읍·면 방문을 통해 지역발전 방향에 대한 군민들의 생생한 여론과 건의 및 애로사항을 듣고,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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