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산학협력단, 대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탁 운영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대전대 산학협력단이 앞으로 3년 간 대전광역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운영을 맡게 됐다.
9일 대전대에 따르면 산학협력단은 이 기간 CYS-Net(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을 통한 상담 및 교육프로그램과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학교 밖 청소년지원사업에서는 학생들의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꿈드림 프로그램’과 ‘직업역량제고프로그램’ 등을 펼친다.
황석연 단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함께 걸어가는 동반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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