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현대홈쇼핑, '방송 꿈나무' 육성 위해 1억원 지원한다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현대홈쇼핑은 '하이 키즈(H!-Kids) 어린이 방송 캠프' 사업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하이 키즈(H!-Kids) 어린이 방송 캠프'는 현대홈쇼핑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공헌사업인 'H!(하이)' 캠페인 중 하나다.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에 재학 중인 소외계층 어린이와 현대홈쇼핑 협력사 임직원 자녀 100명을 선정해 겨울과 여름 방학에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1인 미디어 콘텐츠 기획안 작성·촬영·편집 등 부문별 이론, 실습의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했다.
현대홈쇼핑은 이외에도 중소 제작사 콘텐츠 제작과 방송 관련 학과 대학생 장학금 지급 등 국내 방송·영상 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지원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52개 작품에 총 38억원의 제작비를 지원했으며, '방송 미래인재육성 지원사업'으로 약 100여개 대학교 대학생 800여명에게 총 18억4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강찬석 현대홈쇼핑 사장은 "방송사업자로서 국내 미디어 산업의 발전을 위해 조금이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