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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빅마켓, 선물세트도 친환경이 대세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창고형 할인점인 ‘롯데 빅마켓’이 오는 2월 5일까지 5개점(금천점, 도봉점,킨텍스점, 영등포점, 신영통점)에서 다양한 축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롯데 빅마켓에서 선보이는 축산 선물세트는 친환경 세트와 DIY(소비자가 원하는 물건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한 상품) 세트를 포함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최근 친환경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늘어나면서 롯데 빅마켓은 친환경 취급자 인증을 받은 한우와 국내산 돼지고기를 판매한다.
특히 ‘롯데 빅마켓’의 축산 DIY브랜드인 ‘포브라더스‘는 초도작업 및 진공포장을 호주에서 마치고 와 고객이 원하는 부위만 선택해 원하는 크기로 조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일반 축산 세트를 구입할 때보다 최대 10% 가량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email protected]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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