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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소식]바른, '중견기업 준법경영 실무역량 향상과정' 수강생 모집

[로펌소식]바른, '중견기업 준법경영 실무역량 향상과정' 수강생 모집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중견·중견후보기업 재직자 대상 ‘중견기업 준법경영 실무역량 향상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이하 중견련)가 주최하는 중견·중견후보기업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2019 중견기업 핵심인재 육성 아카데미’의 일환이다.

‘중견기업 준법경영 실무역량 향상과정’은 준법경영을 위한 기초 지식은 물론 분야별 최신 트렌드와 실무 노하우 제공을 통해 중견기업들의 리스크 관리 능력을 키우고,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과정은 오는 28일 ‘공정거래’ 강좌를 시작으로 12월 13일까지 총 18 차례 서울 강남구 바른빌딩과 마포구 상장회사회관에서 나눠 진행된다. 이 가운데 두 차례 강의는 지방 소재 중견기업 편의를 위해 대전과 부산 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중견기업 및 중견 후보기업 재직자라면 누구나 ‘중견기업 핵심인재 육성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수강 신청을 할 수 있다.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사업1팀 또는 법무법인 바른으로 문의 가능하다.

이번 과정은 공정거래, 노동, 회사운영, 형사, IP 총 5개의 과목으로 구성됐다.
해당 분야 경력 10년 이상의 바른 변호사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실제 수행한 사례를 중심으로 중견기업 임직원들이 실무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지식들을 압축적으로 전달한다. Q&A는 물론 개별상담 시간도 있어 현업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들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중견기업 준법경영 실무역량 향상과정’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김상훈 변호사는 “우리나라 경제의 허리 역할을 하고 있는 중견기업들의 경영 안정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핵심 사업의 파트너로 동참하게 돼 영광”이라며 “기업에서 수요가 많은 5가지 분야를 선별해 꼭 필요한 내용만 담은 이번 강좌는 단기간 실무역량 향상을 원하는 중견기업 임직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mountjo@fnnews.com 조상희 기자